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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선언문
2018 교육감 선거가 승부처!
모이자, 뭉치자, 이기자!
자유애국 시민의 풀뿌리 네트워킹으로                  
      올바른 교육감을 뽑아야 한다!
문재인 정부는 국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김상곤을 교육부 장관에 임명했다. 김상곤은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의 운영책임자(소위 ‘총장’)로서 활동하던 사람이며, 경기도 교육감(2010~2014)을 지내면서 i) 예산을 초과한 무상급식 확대 시도 ii) 소위 ‘학생인권조례’ 제정 파동 iii) 소위 ‘혁신’학교 제도 도입 등 공교육 현장에 있어서 학교운영 방식,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가치관, 교육 정책에 있어 심각한 갈등과 분열을 선도해 왔다.

대한민국 교육부를 김상곤이 장악하고, 17개 광역 교육감 중 절대 다수인 14개 시∙도를 전교조 성향 (소위 ‘진보’ 성향) 교육감들이 움켜쥐었다. 내년 2018 교육감선거 (지방자치 선거와 함께 치러진다)에서는 소위 ‘진보’ 교육감 후보들이 더욱더 강력한 공세로 나올 것이 분명하다.

2018 교육감선거에서 올바른 교육감들을 선출하는 것은, 직접적으로는 아이들을 구하는 일이요 크게는 건강한 시민정치 역량을 키우는 일이다.

법률에 의해 교육감선거는 정당이 관여하지 못한다. 그러나 시민조직은 관여할 수 있다. 이 까닭에 강력한 조직력을 갖춘 전교조 등, 소위 ‘진보’ 진영이 교육감 선거에서 절대적 우위를 누려왔다. 반면에 ‘우리’ 후보들은 난립되어 지리멸렬하게 패배하였다.

‘우리’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스스로를 ‘보수’ 혹은 ‘우파’라 부르는 대신 ‘자유애국시민’ 혹은 ‘자유애국진영’이라 부르고자 한다. ‘우리’는 보수-진보니 우파-좌파니 따지기에 앞서 보다 근본적 차원에서, 자유통일, 자유민주주의, 세계시장경제를 지지하는 시민들이기 때문이다. 우리 자유애국시민들은 아이들에게 ‘이런 교육’이 이루어지기 원한다.

-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도록 만드는 교육
- 지금의 대한민국을 일구어낸 선배세대를 존중하도록 만드는 교육
-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는 자유통일을 지향하는 교육
- 자유민주주의, 세계시장경제, 글로벌 지식-정보 문명 속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개인을 기르는 교육


‘우리’는 위와 같은 건강한 관점, 건강한 세계관, 건강한 인간관을 가르치는 교육을 ‘이런 교육’이라 부른다. ‘우리’는 ‘이런 교육’을 위해 애쓰는 교육감을 ‘이런 교육감’이라 칭한다.

또한 우리는 전교조 성향의, 소위 ‘진보’ 교육을 ‘저런 교육’이라 부르며 ‘저런 교육’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익혀야 할 건강한 관점/세계관/인간관을 박살내려는 교육감을 ‘저런 교육감’이라 칭한다.

2018 교육감 선거는 ‘이런 교육’과 ‘저런 교육’, ‘이런 교육감’ 후보와 ‘저런 교육감’ 후보 사이에 벌어지는 건곤일척의 싸움터가 되어야 한다. ‘자유애국시민’들은 2018 교육감 선거를 한없이 뜨거운 전쟁터로 만들어 낼 것이다. 우리가 전쟁을 좋아하기 때문이 아니다. 오직 그 같은 싸움을 통해서만 우리 아이들의 정신과 영혼이 소위 ‘진보’의 먹잇감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2017년 여름부터 2018 교육감 선거를 준비해야 한다. 전국 각지에서 수십만 명의 자유애국 시민들이 ‘이선본’으로 결집해서 최소한 만 명 이상의 ‘교육감 후보 선정위원’들을 구성해야 하며, 이 선정위원들이 2018년 봄에 광역마다 한 명씩, 열일곱 명에 달하는 교육감 후보를 선정∙추대해야 한다. ‘이선본’의 시민 네크워킹 캠페인은 자유애국시민 역량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17년 7월
‘이선본’ 창립준비위원
김은구(서울대 트루스포럼 대표), 김창진(前 용마초등학교 교장), 김철홍(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박성현(자유통일유권자본부 집행위원장), 오상종(자유대한호국단 대표), 이명희(국립 공주대 교수), 이해성(청년 유튜브 채널 ‘슈타인즈’ 사회자), 조동근(명지대 교수,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정규재(정규재TV 대표), 황영남(前 영훈고등학교 교장, 성균관대 겸임교수)